Northern lights.



Memories of Winter [겨울의 흔적들] canada life

저녁 드라이브


겨울엔 역시 커피와 진저브레드!
:)

본격적으로 눈이 오기 시작-
눈이 엄청 왔다.
그만큼 재설작업도 빠른 캐나다...
동네 도서관 풍경.


솔직히 너무 예쁘다.
흐얼 ㅜㅜ




쇼핑하는 사이 쌓인 눈.
그것도 모르고 집에가려고 나오니 온통 하얀..
갑자기 쌓인 눈에 씬났다. ㅎㅎ


기념샷도 찍고,

정말 눈두덩이가 터억터억 쏟아지는 캐나다 겨울-
아름답지만, 추운건 감수해야해.
그래도 겨울을 좋아하는 나는
창문을 열고 사진을 찍는다.



완성된 터키요리.
꺄악. 정말 맛있었다 ㅠㅠ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하는 웬디 옆에서 알짱 알짱
키친에이드 제품을 엄청 많이 가지고 있던 웬디.
그녀의 직업은 헤드쉡!!

간소한 파티 테이블.



도시 어딘가에 잘 꾸며놓은 연말 라이트들.
이 다음날 나는 쿠바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났다.



도서관에서 빌린 론니플래닛과 함께! 꺄악.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쿠바에서 보내고 왔다.

쿠바 여행기는 커밍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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