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lights.



Jobs. going on




너무 방대하여 넓고 얕다
그의 업적을 얘기하려는 건지, 인생을 얘기하려는 건지,
그 기준이 모호하여 겉만 뱅그르르 돌다
러닝타임이 임박해지자 주워담기 바쁘다

짧은 시간에 담아내기 어려웠을까란 생각도 해보았지만
소셜네트워크는 훌륭했잖아,
란 반론이 든다.

결과적으로, 과욕이 영화를 망쳤다.

책을 읽지 않고 본 h군은
주석 없인 그냥 스티브잡스가 미치광이라고밖엔 보이지 않아

스토리보단 애쉬든커쳐의 잡스 따라잡기에 더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달까.

애쉬든커쳐 등짝이랑 어깨 다시 내놔 이것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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