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lights.



요즈으음 going on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글을 쓴다.
매일같이 들어오는데 왜 글은 안써지는지.


이사를 했고,
프로그램 몇개가 종영을 했고
아주 잠시의 휴식기라면 휴식기일까나.


제주도라도 다녀오고 싶은데,
혼자서 닭백숙을 먹을 순 없자낭...
집에서 뒹구는거지 뭐.


비바람이 쌀쌀하다.
너무 맑았어도 별로였을 오늘이다.
많은 기사를 보면서 느낀건,
그 많은 성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하는 것.
생존자나 유가족들이 왜 생활고를 겪고 있는지.
정말 우린 아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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